놔만 봐롸봐

2008-08-05 00:28:56        조회수 : 184        작성자 :

안녕하세요!? 저는 하자 작업장학교 길찾기를 수료한 학생입니다!

 

로 시작한 나의 하루였습니다!! 아침 9시30분에 도착해 역시나 예전과 같이 돌레는 2층에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어색한 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사람과 관계를 맺는거 보다 어색한 것을 더 싫어해요.

 

그렇게 커리어위크라는 이름을 가진 1주일간에 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들어가니까 평소에 많이 봤던, 꿀물, 쾌걸, 아미고, 돌레, 곤볼 그리고 인터뷰때 보았던 호롱이(?)!!

 

꿀물이 캠프를 진행하며 평소에 아는 사람이라 했을 때 제가 대부분 알아서 아마 관계맺는 것도 쉬운 것 같았어요.

 

자기소개를 각자하고 명함을 받고, 간단한 캠프 소개와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티도 받앗어요! 만족해요 노랑이=..=

 

규칙은 역시 만들기 어렵죠. 규칙을 만들 때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하는 행동은 배제하고 생각하다보니 말이죠.

 

그렇게 규칙을 만들었습니다.(우리 근데 그 다음장에 확실한 규칙 적는 곳에 적지 않았던 것 같은데요;;)

 

규칙을 만들고 요리하자하기 위해 장소를 이동해서 요리를 관람하기 시작했어요.

 

아 정말 솔직히 아침을 적게 먹은 건 아니지만 음식을 많이 먹는 저는 김밥을 1시간 정도 관찰 한 것 같았어요.

 

비몽사몽보다 심각히 참고서 관찰을 했는데 반은 생각나고 반은 잊어먹어서 아쉽기도 했어요.

 

배고플 때 나는 그 고통.. 음 자세히 위액이 나온 그런 느낌이었어요.

 

암튼 결국 요리는 시작되었고 3조로 나뉘었는데 호롱쒸와 같은 조가 되었어요.

 

호롱이는 모르겠지만 저는 요리를 안했다는 것이 첫만남에 약간의 겸손 같은 것이 아닌

 

정말 요리라는 것을 안해봤었어요. 먹는 것을 잘했지만 만들어서 먹는거는 라묜과 계란!!

 

김치볶음밥도 있지만 이번에 요리를 배워서 재미있었어요!

 

요즘 방영중인 식객을 생각하고 과거에 우리의 영웅인 요리왕 비룡을 생각하면서 나름 진지하게 했습니다.

 

볶는것을 많이하고 계란말이를 했는데 저는 계란말이를 이제 맛있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런데 계란말이 처음 만들때 소금 간 하는 것을 까먹어서 실수를 했지만,

 

싱거운게 몸에 좋은거 아니겠어요!?

 

그렇게 김밥, 김빱, 삼각김빱, 주먹빱, 사각김빱까지!! 정말 많이 만들고 재미있었어요.

 

요리를 하면서 많이 줏어먹어서 식욕이 풍부한 아이로 보아 불편함감이나 있었는지 지금 생각드네요!

 

요리를 만들고 요리를 먹고, 다시 곤볼은 2층에서 컴퓨를 저는 2층에서 피아노를 치며 점심시간을 보냈어요.

 

다시 모여서 명함하자라는 스케줄을 진행했는데 처음에는 잘 들리다가 다시 뒤로가면 눈이 무거워 져서..

 

배도 부르고 시원하고 그래서 그랬던것 같아요. 그래도 명함은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잡지를 보며 찾고 찟고 오리고 붙이고 사람을 오리고 찟고 붙이고 해서

 

저는 전부 핸드메이드인 명함을 만들었어요! 아하하 저는 기계따위에 의지하지 않습니다.

 

돌레와 곤볼은 옆에서 심오하게 고민하더니 자동차를 골라서 만들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한 두명씩 먼저 나와 스캔하고 하는데 정말 이뻣어요.

 

와! 이야~ 하며 제것을 보며 이뭐X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역시 내건 더 이쁜법이므로

 

떳떳히 스캔하며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그 후에 캠프 소개를 받으며 버티며 쾌걸이 열심히 오리신 명함을 받고 수업이 끝났습니다.

 

집으로 돌아 오면서 마더스 카에서 잠이 들어서 집까지 왓습니다.

 

집에 까지 차타고 푹 자면서 가다가 내비게이션 여자의 목소리!!!

 

아 정말...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이 목소리가 정말 미워서 눈물을 머금고 집으로 올라와서 저녁을 먹었어요.

 

저녁은 다름 아닌 삼겹살!! 에헤~! >////<

 

꿀물의 문자를 받고 재미있는 영어학원에 갔다와서 지금 글을 올립니다.

 

졸리지는 않지만 그냥 평소에 쓰던 것처럼 부담없이 나열을 했습니다.

 

그래서 쓸데없는 말과 오타, 빠진 내용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늘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재미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하고 싶은 말들이 있습니다.

 

자기소개 때 못해서!!

 

일단 꿀물, 아미고, 쾌걸, 글쎄, 밤비 잘 부탁드립니다!! 형식적인 말이 아니라 뜻 그래도 잘 부탁드려요!

 

순서대로 호롱이 : 오늘 끝에 알았지만 호랑이인줄 알았어요. 앞으로 친해져요.

 

고양이 : 아하하 오늘 한 말이라고 커펌했어요....?                        .........                         친하게 지냅시다.

초딩 : 개인적으로 촏잉이 더 간지나지 않았을까 하고 오늘 큐브 감사했고 말을 별로 못했네요!!

 

곤볼, 돌레 : 하 너네 따위..

 

세라비(?) : 아직도 확실하지 않아요 이름이... 미안해요 오늘 말을 못한 것 같네요. 아직까지 세라비가 포켓몬스터에 세레비와 헷갈려요.

 

마로 : 역시 말을 잘 못한 것 같네요!! 친해져요.

 

전부 : 저 어려운 사람아니니 쉽게 다가오세요!! 뭐 불편하면 저도 불편하니 서로 불편하면 되죠 모 크크크

 

그럼 내일을 위해 좀 놀다가 잘꼐요. 아 글만 있어서 읽기 싫어도 읽어서 감사해요.

 

복받을 꺼에요. 저도 솔직히 책을 잘 안읽어서 글만 있는거 읽기 싫은데...

 

아.. 아까전에 그릇을 깻네요 뉴_뉴 

 

마덜세이가 좋아하는 그릇이였다는데...

 

암튼 이런일 없도록 내일 봐요.

 

제 글을 기다린 당신 댓글을 써주시면 좋겠죠. 아 홈피 관리 같은거 안하는데 왠지 내가 쓴거는 댓글을 보고싶네요.

 

추신 : 돌레 나는 스케줄이 있어서 늦게 쓰는거야 느림보야.

 

추신 :  저랑 친해져요!! 제 관심사는 크게 애니메이션(애니를 정말 많이 좋아하는 소품들만 없는 약간 오타X 변태 아니에요 ㅡㅡ )

 

나머지 관심사는 운동, 마술, 피아노, 노래, 자료 정리, 이런거에요!!

 

저는 아무거나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죽는거랑 지구를 떠나는게 아닌이상

 

원래 저는 이름이 하우에요. 그렇지만 오늘 생각한 것은 님아, 전하, 형아, 삼촌, 어이 등 많았었는데요...

 

아 저도 게임도 좋아해요. 하고싶은말은 많아서 계속 수정하네요.

 

잘자요.

 

의견2008-08-05 00:35:34
아 저 컴퓨터 조립 외 기계조립 좋아하고요, 음... 컴퓨터 윈도우 이쁘게 꾸미는거 정말 잘합니다!! 아 말 많네요.
의견2008-08-05 00:36:07
저 이름이 안되요.. 무명이군요 저는 하우님아에요
꿀물 의견2008-08-05 00:53: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아!
왠지 일지 안 쓸 것 같은 분위기를 사알짝 풍기더니, 이렇게 재미있는 일지를 썼네!
그나저나... 너와 한 조가 되어 음식을 만들고.. 조를 헤커 조에도 함께 속해 있는...
호롱이가 아니라, 허롱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이름들이 은근 어려운가봐 후훗
꿀물 의견2008-08-05 00:53:50
왜 이름이 안 나왔을까... 확인해봐야겠다!
의견2008-08-05 14:00:52
쾌걸:

맞아! 오타일까, 했는데 첨부터 끝까지 '호롱이'가 뭐야. 푸하

님아, 님아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으니까 커리어위크 잘 참여하길 바래요.

화이팅!
밤비 의견2008-08-05 14:39:50
잘 하는 게 많은 것 많이 부럽네요 . 잘 부탁드려요
세라비 의견2008-08-05 17:03:59
호롱이 아니라 허롱이에요.크크크
글 예쁘게 썼다는 느낌이랄까요 오프랑 느낌이 많이 틀리네요- 세라비 맞아요ㅎㅎ
easyun 의견2008-08-05 21:08:32
호롱이 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아..지송염ㅋㅋㅋㅋㅋ
마로 의견2008-08-05 22:43: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지
왜이리 웃길까요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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